💻 이번 주 컴퓨터 구조 공부하며 내 PC 환경에 적용해본 결과
5-1 단원에서 배운 핵심 키워드들을 실제로 내 컴퓨터 환경에 적용해보았습니다.
✅ 핵심 키워드
- 클럭 (Clock)
- 코어 (Core)
- 멀티코어 (Multi-core)
- 스레드 (Thread)
- 멀티스레드 (Multi-thread)

1. 클럭
클럭 속도는 Hz(헤르츠) 단위를 사용하며, 1초에 몇 번 명령어를 실행하는지를 나타냅니다.
내 컴퓨터의 현재 속도는 3.97GHz로, 이는 1초에 약 39.7억 번의 명령어 사이클을 실행하고 있다는 뜻입니다.
2. 코어
코어는 명령어를 실제로 실행하는 물리적인 처리 유닛입니다.
나는 6개의 코어를 가진 헥사코어 CPU를 사용 중이며, 이는 곧 멀티코어 프로세서입니다.
3. 스레드
스레드는 실행 흐름의 단위입니다.
여기서 구분해야 할 것은 프로그래밍에서 말하는 소프트웨어적 스레드와, CPU에서 말하는 하드웨어 스레드(논리 프로세서)입니다.
- CPU 하드웨어 스레드는 논리 프로세서라고도 부릅니다.
- 보통 1코어에 1스레드지만,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쓰면 1코어당 2스레드까지 가능합니다.
내 환경은 6코어 12스레드 CPU이므로, 하나의 코어당 2개의 하드웨어 스레드를 가지고 있어
동시에 12개의 명령어 흐름을 처리할 수 있는 멀티스레드 프로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📌 결론
내 CPU는 멀티코어 프로세서(여러 개의 코어가 존재)이며 동시에
멀티스레드 프로세서(각 코어당 2개의 실행 흐름 가능)이기도 합니다.
🧩 소프트웨어적 스레드도 확인해보자
작업 관리자에서 보면

- 프로세스: 251개
- 스레드: 4478개
이 4478개의 스레드는 모두 소프트웨어 스레드입니다.
각 프로그램(예: 크롬, IntelliJ)이 내부적으로 수십~수백 개의 스레드를 만들어 작업을 병렬 처리하고 있는 것입니다.
즉, 내 시스템은 하드웨어적으로도 멀티스레드, 소프트웨어적으로도 멀티스레드 환경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.
💠 캐시 메모리
컴퓨터 내부에 존재 하는 여러 개의 캐시메모리임 cpu와 가까운 손서대로 계층을 구성

🔁 캐시 계층별 특징 비교
| 캐시 종류 | 위치 | 속도 | 크기 | 접근 대상 | 특성 |
| L1 캐시 | 코어 내부 | 가장 빠름 | 매우 작음 (32~64KB) | 코어 전용 | 속도 우선 (비싸고 공간 차지 큼) |
| L2 캐시 | 코어 내부 or 근처 | 빠름 | 작음 (256KB~1MB) | 보통 코어 전용 | L1보다 크고 느림 |
| L3 캐시 | 여러 코어가 공유 | 느림 | 큼 (4MB~64MB+) | 코어 간 공유 | 용량 우선 (속도 낮음) |
내 환경을 보면 이렇게 사용중임을 확인 가능

- L1 캐시: 384KB
→ 가장 빠르고 가장 작은 캐시. 각 코어마다 있음. - L2 캐시: 3.0MB
→ L1보다 크고 약간 느림. - L3 캐시: 32.0MB
→ 모든 코어가 공유하는 큰 캐시. L2보다 느리지만 여전히 빠름.
-> 위의 표는 최대 64kb인데 왜 난 384kb인가? ->
코어 1개 당 64kb이며 난 헥사코어이므로 64 * 6 =384kb이다 즉 최대로 사용이하 l2,l3도 동일,
작업관리자는 실제 사용중이 아닌 내 최대 크기를 보여줌
즉 l2도 0.5mb 크기를 나눠 가지고 있다고 유추할 수 도 있다!